원이는 데뷔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는 멤버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가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가 많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감으로 무대를 소화한다는 점도 자주 언급되는 강점이다. 이런 빠른 성장세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2004년생인 원이는 이번 32강에서 5번 시드로 출발해 아이브 리즈와 첫 대결을 치른다. 신흥 그룹 멤버가 최상위권에 가까운 시드를 받았다는 점 자체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실제 대진에서도 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상형 월드컵은 화제성이 곧 표심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원이에게는 유리한 흐름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번 대회가 원이의 팬덤 확장에 어떤 계기가 될지 지켜볼 대목이다.
같은 그룹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