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는 리센느 안에서 이국적인 분위기와 특유의 표현력으로 눈길을 끄는 멤버로 소개된다. 아직 활동 초반이지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집중력과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인 그룹 멤버 특유의 풋풋함과 프로다운 태도가 동시에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앞으로 얼마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멤버다.
2006년생인 미나미는 이번 32강에서 23번 시드로 출발해 다이아 정채연과 마주한다. 신흥 그룹 멤버와 데뷔 연차가 오래된 그룹 멤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세대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구도로 꼽힌다. 시드상으로는 다소 열세지만, 최근 상승세를 감안하면 접전을 예상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미나미가 이번 대결에서 신흥 그룹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같은 그룹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