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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는 우아하면서도 절도 있는 몸짓으로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멤버로 꼽힌다. 오랜 기간 다져온 기본기가 무대 곳곳에서 묻어난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그룹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는 분석이 있다. 진지한 무대 위 모습과 평소의 밝은 성격이 대비되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세련된 이미지와 성실한 태도가 함께 어우러져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2003년생인 카즈하는 이번 32강에서 24번 시드로 출발해 에스파 닝닝과 마주한다. 두 멤버 모두 준수한 퍼포먼스형 이미지를 지녀, 이번 32강에서 손꼽히는 접전 대진으로 거론되고 있다. 시드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카즈하가 이번 고비를 넘어 다음 라운드에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같은 그룹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