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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은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단단한 실력으로 신뢰를 얻어온 멤버다. 화려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표정 관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자주 받으며, 그룹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왔다는 분석도 있다. 진지한 무대 태도와 평소의 친근한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매력을 더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종합적인 완성도가 브랜드평판 10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2000년생인 김채원은 이번 32강에서 10번 시드로 출발해 레드벨벳 슬기와 첫 대결을 치른다. 두 멤버 모두 그룹 내에서 안정적인 인상을 주는 포지션이라, 비슷한 결의 대결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시드상으로는 김채원이 다소 앞서지만 오랜 팬층을 보유한 슬기와의 대결이라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김채원이 이번 대결에서 순조롭게 다음 라운드로 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같은 그룹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