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편안한 무대 매너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멤버다. 연기와 예능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과 친근한 접점을 꾸준히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대 위 화사한 존재감과 평소의 소탈한 모습이 함께 어우러지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이런 다재다능함이 브랜드평판 14위라는 결과로 이어진 배경이라는 분석이 있다.
1996년생인 조이는 이번 32강에서 14번 시드로 출발해 우주소녀 여름과 첫 대결을 치른다. 오랜 활동 기간을 지닌 멤버답게 무난한 진출이 예상되는 대진이지만,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시드보다 그날의 표심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곤 한다. 조이를 지지하는 팬덤의 화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첫 무대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시드다운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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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