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영은 프로미스나인 안에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그룹의 중심을 잡아주는 멤버로 소개된다. 화려하게 나서기보다 꾸준한 활동으로 신뢰를 쌓아온 스타일이 오래 지켜본 팬들에게 특히 사랑받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대 위 안정적인 존재감과 평소의 편안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꾸준함이 브랜드평판 27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2000년생인 이채영은 이번 32강에서 27번 시드로 출발해 소녀시대 태연과 첫 대결을 치른다. 데뷔 연차가 오랜 그룹 멤버와의 대결이 예정돼 있어 접전이 예상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드상으로는 다소 열세지만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팬덤의 결집력이 시드를 뒤집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채영이 이번 대결에서 이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