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는 데뷔 초부터 청순하고 단정한 이미지로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멤버다.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그룹을 넘어선 개인 인지도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이미지를 유지해온 점이 꾸준한 지지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이런 다재다능함과 안정감이 이번 조사에서도 상위권 결과로 나타났다.
1990년생인 윤아는 이번 32강에서 25번 시드로 출발해 아이브 장원영과 첫 대결을 치른다. 최상위 시드를 상대로 만나 쉽지 않은 대진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오랜 팬덤의 저력이 어떻게 작용할지가 관심사로 꼽힌다. 세대를 넘나드는 이번 매치업은 32강에서도 손꼽히는 화제의 대결로 거론된다. 윤아가 관록을 앞세워 이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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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