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장르 실험이 낳은 개성파
이상형 월드컵 참가 1인엔믹스는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자기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그룹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개성 강한 콘셉트가 오히려 팬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도 이 그룹의 특징으로 꼽힌다. 이런 독창적인 시도가 대중성과 실험성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왔다는 분석이 있다.
이번 32강에는 엔믹스에서 설윤 한 명이 이름을 올려, 그룹을 대표해 토너먼트에 나선다는 상징성을 지닌다. 준수한 시드를 받아 첫 라운드부터 순조로운 출발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이상형 월드컵 특성상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홀로 그룹을 대표하는 만큼 팬덤의 화력이 이번 대진에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설윤이 엔믹스의 이름을 걸고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참가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