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오랜 활동으로 다진 신뢰
이상형 월드컵 참가 1인다이아는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팬덤과 오랜 신뢰를 쌓아온 그룹으로 소개된다. 화려한 화제성보다는 진솔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편이며, 이런 꾸준함이 오히려 단단한 지지층을 만드는 배경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멤버 개개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점도 그룹의 저력으로 꼽힌다. 시간이 쌓아온 신뢰가 이번 조사 결과에도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이번 32강에는 다이아에서 정채연 한 명이 이름을 올려 그룹을 대표해 출전한다. 준수한 시드를 받은 만큼 첫 라운드에서 무난한 진출이 예상되지만,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시드보다 그날의 화제성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다. 오랜 활동 기간 동안 쌓아온 팬덤의 화력이 이번 대진에 어떻게 반영될지 관심이 쏠린다. 정채연이 다이아의 이름을 걸고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참가 멤버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편집 daily_enter_kr
_2016.jpeg?width=400)